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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9 한티 가는 길 달빛잔치, 2천6백명 신청
작성일 2019년 7월 12일 조회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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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한티 가는 길의 숨은 매력을 녹여낸 한티 달빛야행

한티 가는 길 달빛잔치로 이름을 바꿔 내일 열립니다.


올해 한티 가는 길 달빛잔치는

국내외 관광객 모두가 즐겨찾는 힐링의 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행사 규모를 확대하고 다양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내일 행사는 모두 3부로 나눠 치러지는데

1한티걷고에선 한티 가는 길을 네 개 코스로 나눠

자신에게 알맞은 코스를 신청해 걷도록 했습니다.


이어 저녁 7시부터 열리는 2노을보고에선

걷기를 마친 뒤 한티순교성지 잔디광장에서

여러 가지 체험 행사와 저녁식사를 하고

달빚잔치 음악회에 함께 하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그리고 밤 9시부터 열리는 3달빛놀자에선

한티순교성지에서 진남문까지

순교자들이 걸었던 길을 따라 걸으며 지나온 삶의 여정을 돌아보고

자신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참가신청은 한티가는 길 달빛잔치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데,

지금까지 26백명 가량이 신청했습니다.


한티가는길은 칠곡군 왜관읍 가실성당에서

한티순교성지에 이르는 45.6의 길로

신앙 선조들이 박해를 피해 걸었던 길입니다.


한티 순교성지와 칠곡군이

누구나 부담없이 걸을 수 있도록 둘레길을 새로 단장해

2016년 개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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