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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성직자라는 감투를 쓴 악마들아
이 름 정의의사도
작성일 2016년 10월 9일 조 회 319
첨부파일 없음
내 용

희망원에서 

원장 부원장이라는 놈들이 한 짓거리를 보고

 

성직자라를 감투를 쓴 천주교놈들이

 

얼마나 드러운 인간들인 절실히 깨닳았다.

 

네놈들이 악마와 다를 것이 무엇이냐

 

나중에 죽어서 영겁의 시간을 악마의 노예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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