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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때 천주교 신자였다는 사실 조차 부끄럽군요
이 름 채요한
작성일 2016년 10월 9일 조 회 286
첨부파일 없음
내 용

국내 교구중 유일하게 친일한것도 모자라 독재정권에 협력하고 이권사업에 개입한 대구대교구 

 단순한 이권사업이 아니라

사회의 가장 가난하고 힘없는 자들을 앞세워 착취한 이권이라니...

신부며 수녀며 누가 질세라 흡혈 악마들처럼 가장 낮은 자들을 피빨아 먹다니....

가장 낮은 자들 수백명의 죽음을 모른체하고 애써 회피하는 당신들이 어째서 하느님의 종이요 자녀란 말이요?

성경 줄줄 외울줄만 알면 종이 된답니까?

사이비 종교와 뭐가 틀린지요?

그래요

난 20년 전부터 천주교를 안다닙니다.

그러나 봅시다.

당신들과 나, 둘중에 누가 지옥불에서 불타게 될지...

물론 우리 둘 다 지옥에 떨어질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분명한건 당신같은 사람들이 지옥에 안간다면 천주교는 거짓종교요

고해성사받고 회개 받기만 하면 수백명의 죽음이 없어지고

재물을 탐하고 권력을 탐하던 당신들의 죄가 모두 없어진답니까?

진정한 종교라면 당신들은 모두 지옥불에서 영원히 불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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